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제주 해군기지 논란
제주해군기지 반대측 발파용 화약고 봉쇄 마찰
입력 2012.03.19 (14:56) 사회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안 구럼비 너럭바위에 대한 발파가 내일로 예정된 가운데 반대 활동가들이 화약고를 한때 봉쇄하면서 경찰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평화활동가 이모 씨 등 해군기지 반대 측 30여 명은 오늘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 화약 저장고 출입구를 차량 5대로 막고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업무방해혐의로 10명을 연행하자 충돌을 빚었습니다.

해군은 너럭바위 발파 준비를 오늘 오후까지 모두 마친 뒤 내일부터 발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주해군기지 반대측 발파용 화약고 봉쇄 마찰
    • 입력 2012-03-19 14:56:24
    사회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안 구럼비 너럭바위에 대한 발파가 내일로 예정된 가운데 반대 활동가들이 화약고를 한때 봉쇄하면서 경찰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평화활동가 이모 씨 등 해군기지 반대 측 30여 명은 오늘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 화약 저장고 출입구를 차량 5대로 막고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업무방해혐의로 10명을 연행하자 충돌을 빚었습니다.

해군은 너럭바위 발파 준비를 오늘 오후까지 모두 마친 뒤 내일부터 발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