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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정차 중인 승합차 추돌 뒤 전복
입력 2012.03.22 (06:19) 수정 2012.03.22 (16:12)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둔촌동 길동 사거리에서 둔촌동에서 길동 방면으로 달리던 택시가 신호 대기중이던 승합차를 추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45살 안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안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택시가 정차 중인 승합차 추돌 뒤 전복
    • 입력 2012-03-22 06:19:29
    • 수정2012-03-22 16:12:12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둔촌동 길동 사거리에서 둔촌동에서 길동 방면으로 달리던 택시가 신호 대기중이던 승합차를 추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45살 안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안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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