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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지하철에 웬 침대? 外
입력 2012.03.22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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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짧고 불규칙적 수면은 건강을 해치는 원인 중에 하나인데요.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수면시간을 줄이는 게 보통일입니다.

잠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해 마련한 지하철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타고 내리는 뉴욕 지하철! 그 곳이 침실로 변했습니다.

통로에 설치된 침대를 본 승객들!

하나 같이 어리둥절해 합니다.

기관사로 보이는 남자는 탑승객들에게 맘 편히 누워서 자도 된다며, 파자마와 수면 안대까지 무료로 나눠주고요.

내리는 역에서 깨워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이 같은 편의에 긴장을 풀고 아예 코까지 고는 분도 계시는데요.

이는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과 유명 행위예술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가 합작 연출한 일종의 퍼포먼스입니다.

재밌는 상황으로 뉴욕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제대로 된 휴식과 여유가 없는 도시인들에게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게 한 거라네요.

우주왕복선 발사 장면 ‘생생’

우주왕복선이 발사되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긴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발사체에 장착된 카메라로 2007년과 2009년, 두 번에 걸쳐 촬영된 건데요.

우주왕복선이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 안전하게 도착하기 위해서, 엄청난 속도와 압력, 온도를 어떻게 견디는지, 그리고 어떤 분리 과정을 거치는지 시각과 청각을 통해 실감나게 전달합니다.

이 생생한 발사 영상은 2011년을 끝으로 종료된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을 기념하기 위한 영상물에도 수록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판 이카루스?

신화 속 인물인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건 인간의 꿈인데요.

색다른 발명품으로 현대판‘이카루스’가 된 분을 만나보시죠.

현대판 이카루스를 만나보시죠.

전 세계적으로 비행 슈트를 자체 제작하는 사람들은 많은데요.

이 남자가 만든 기체는 새의 날개와 똑 닮은 건 물론, 비행 동력으로 모터나 전자 장비대신 특이하게 직접 두 팔로 날갯짓을 해야 합니다.

전설 속 이카루스가 이런 모습이었을 것 같죠?

총 8개월을 투자해 만든 이 슈트로 첫 실험비행에서 100m거리를 나는 데 성공했는데요.

사람의 힘이 동력이다 보니, 이 비행 슈트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체력을 엄청나게 길러야겠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도 이랬을까?

흥겨운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에 맞춰 파티장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 두 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인데요.

리듬을 타는 모습하며 스텝을 밟는 동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무대 곳곳을 누비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더니, 노래까지 열창하는데요.

엘비스 프레슬리의 어린 시절이 이랬을까요?

무대 매너며 쇼맨십이 대단합니다.

시종일관 열렬한 호응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깜찍하고 공손한 인사로 마무리를 하는데요.

아이에게서 팝스타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숨어 있는 13편의 영화는?

한 컴퓨터 애니메이터가 제작한 영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30초짜리 애니메이션 속에는 열세 편 영화의 숫자 키워드가 빠르게 등장하는데요.

각각 무슨 영화인지 맞추기 위해 조회수가 상승 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두세 개 정도는 알 것 같은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다 물어 갈 거야!"

거실에 놓인 세 개의 테니스공! 이 골든 레트리버의 장난감으로 보이는데요.

단 한 개도 놓치고 싶지 않은지, 한꺼번에 입으로 물어 가려 합니다.

‘꾸역꾸역’ 용을 쓰더니, 기어코 성공! 답답해 보이지만 의기양양한 표정은 귀엽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지하철에 웬 침대? 外
    • 입력 2012-03-22 07:03:00
    뉴스광장 1부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짧고 불규칙적 수면은 건강을 해치는 원인 중에 하나인데요.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수면시간을 줄이는 게 보통일입니다.

잠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해 마련한 지하철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타고 내리는 뉴욕 지하철! 그 곳이 침실로 변했습니다.

통로에 설치된 침대를 본 승객들!

하나 같이 어리둥절해 합니다.

기관사로 보이는 남자는 탑승객들에게 맘 편히 누워서 자도 된다며, 파자마와 수면 안대까지 무료로 나눠주고요.

내리는 역에서 깨워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이 같은 편의에 긴장을 풀고 아예 코까지 고는 분도 계시는데요.

이는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과 유명 행위예술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가 합작 연출한 일종의 퍼포먼스입니다.

재밌는 상황으로 뉴욕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제대로 된 휴식과 여유가 없는 도시인들에게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게 한 거라네요.

우주왕복선 발사 장면 ‘생생’

우주왕복선이 발사되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긴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발사체에 장착된 카메라로 2007년과 2009년, 두 번에 걸쳐 촬영된 건데요.

우주왕복선이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 안전하게 도착하기 위해서, 엄청난 속도와 압력, 온도를 어떻게 견디는지, 그리고 어떤 분리 과정을 거치는지 시각과 청각을 통해 실감나게 전달합니다.

이 생생한 발사 영상은 2011년을 끝으로 종료된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을 기념하기 위한 영상물에도 수록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판 이카루스?

신화 속 인물인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건 인간의 꿈인데요.

색다른 발명품으로 현대판‘이카루스’가 된 분을 만나보시죠.

현대판 이카루스를 만나보시죠.

전 세계적으로 비행 슈트를 자체 제작하는 사람들은 많은데요.

이 남자가 만든 기체는 새의 날개와 똑 닮은 건 물론, 비행 동력으로 모터나 전자 장비대신 특이하게 직접 두 팔로 날갯짓을 해야 합니다.

전설 속 이카루스가 이런 모습이었을 것 같죠?

총 8개월을 투자해 만든 이 슈트로 첫 실험비행에서 100m거리를 나는 데 성공했는데요.

사람의 힘이 동력이다 보니, 이 비행 슈트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체력을 엄청나게 길러야겠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도 이랬을까?

흥겨운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에 맞춰 파티장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 두 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인데요.

리듬을 타는 모습하며 스텝을 밟는 동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무대 곳곳을 누비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더니, 노래까지 열창하는데요.

엘비스 프레슬리의 어린 시절이 이랬을까요?

무대 매너며 쇼맨십이 대단합니다.

시종일관 열렬한 호응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깜찍하고 공손한 인사로 마무리를 하는데요.

아이에게서 팝스타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숨어 있는 13편의 영화는?

한 컴퓨터 애니메이터가 제작한 영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30초짜리 애니메이션 속에는 열세 편 영화의 숫자 키워드가 빠르게 등장하는데요.

각각 무슨 영화인지 맞추기 위해 조회수가 상승 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두세 개 정도는 알 것 같은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다 물어 갈 거야!"

거실에 놓인 세 개의 테니스공! 이 골든 레트리버의 장난감으로 보이는데요.

단 한 개도 놓치고 싶지 않은지, 한꺼번에 입으로 물어 가려 합니다.

‘꾸역꾸역’ 용을 쓰더니, 기어코 성공! 답답해 보이지만 의기양양한 표정은 귀엽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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