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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출산 후 5월 첫 공식 무대
입력 2012.03.22 (07:52) 수정 2012.03.22 (16:3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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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렌치 시크' 즉 프랑스인다운 멋의 대명사 '제인 버킨'이 오늘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오는 5월 출산 후 첫 공식 무대에 오릅니다.

대중문화 소식 정인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렌치 시크' 이른바 프랑스인다운 멋의 대명사 제인 버킨이 오늘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지난 2004년에 이어 8년만입니다.

이번 방한은 일본 대지진 이후 시작한 자선 순회공연을 위해섭니다.

제인 버킨은 프랑스 팝의 우상으로 가수와 영화배우, 모델 등으로 활약해 왔습니다.

지난 1월 딸을 출산한 팝스타 비욘세가 오는 5월 무대에 복귀한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비욘세는 라스베가스 애틀란틱 시티에서 열리는 '그래미 시상자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출산 후 첫 공연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가 도쿄의 시부야 공회당에서 두 차례 공연을 펼쳤습니다.

대국남아는 지난해 4월 데뷔한 이후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함께 TV 방송 진행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 비욘세, 출산 후 5월 첫 공식 무대
    • 입력 2012-03-22 07:52:31
    • 수정2012-03-22 16: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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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렌치 시크' 즉 프랑스인다운 멋의 대명사 '제인 버킨'이 오늘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오는 5월 출산 후 첫 공식 무대에 오릅니다.

대중문화 소식 정인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렌치 시크' 이른바 프랑스인다운 멋의 대명사 제인 버킨이 오늘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지난 2004년에 이어 8년만입니다.

이번 방한은 일본 대지진 이후 시작한 자선 순회공연을 위해섭니다.

제인 버킨은 프랑스 팝의 우상으로 가수와 영화배우, 모델 등으로 활약해 왔습니다.

지난 1월 딸을 출산한 팝스타 비욘세가 오는 5월 무대에 복귀한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비욘세는 라스베가스 애틀란틱 시티에서 열리는 '그래미 시상자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출산 후 첫 공연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가 도쿄의 시부야 공회당에서 두 차례 공연을 펼쳤습니다.

대국남아는 지난해 4월 데뷔한 이후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함께 TV 방송 진행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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