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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메시, 개인 통산 234골 대기록
입력 2012.03.22 (08:21)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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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리오넬 메시가 또다시 신들린 득점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습니다.

메시는 스페인 프로축구 라 리가 29라운드 그라나다와의 홈경기에서 3골에 도움1개를 기록하며 팀을 5대2 대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시즌 8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만 234골을 넣어 팀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기존 기록은 1939년부터 1956년까지 13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뛴 세자르 로드리게스가 기록한 232골 입니다.

세골을 추가해 시즌 34골을 터뜨린 메시는 32골을 넣은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를 제치고 라 리가 득점 1위 자리에 올라, 득점왕 경쟁에도 불을 지폈습니다.

한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성남이 톈진과 무승부를 기록했고 전북은 가시와에 큰 점수 차로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다음 경기에서는 꼭 축구 명가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신들린 메시, 개인 통산 234골 대기록
    • 입력 2012-03-22 08:21:24
    스포츠 하이라이트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가 또다시 신들린 득점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습니다.

메시는 스페인 프로축구 라 리가 29라운드 그라나다와의 홈경기에서 3골에 도움1개를 기록하며 팀을 5대2 대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시즌 8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만 234골을 넣어 팀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기존 기록은 1939년부터 1956년까지 13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뛴 세자르 로드리게스가 기록한 232골 입니다.

세골을 추가해 시즌 34골을 터뜨린 메시는 32골을 넣은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를 제치고 라 리가 득점 1위 자리에 올라, 득점왕 경쟁에도 불을 지폈습니다.

한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성남이 톈진과 무승부를 기록했고 전북은 가시와에 큰 점수 차로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다음 경기에서는 꼭 축구 명가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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