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소·돼지 배설물로 전력·퇴비 등 생산
입력 2012.03.22 (15:01) 경제
전북 정읍시의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이 농업 부문 최초로 CDM, 즉 청정개발체제 국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가축 분뇨 에너지화 사업은 기후 변화에 대비해 소, 돼지 등 배설물로 바이오가스, 퇴비·액비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국가승인을 확보한 정읍은 오는 6월부터 하루 100톤의 가축 분뇨와 오·폐수를 처리해 전력과 퇴비·액비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가축 분뇨 에너지화 사업지를 오는 2020년까지 전국 100곳으로 늘려 가축 분뇨 365만 톤을 바이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온실가스 465만 5천 톤을 줄일 계획입니다.
  • 소·돼지 배설물로 전력·퇴비 등 생산
    • 입력 2012-03-22 15:01:59
    경제
전북 정읍시의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이 농업 부문 최초로 CDM, 즉 청정개발체제 국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가축 분뇨 에너지화 사업은 기후 변화에 대비해 소, 돼지 등 배설물로 바이오가스, 퇴비·액비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국가승인을 확보한 정읍은 오는 6월부터 하루 100톤의 가축 분뇨와 오·폐수를 처리해 전력과 퇴비·액비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가축 분뇨 에너지화 사업지를 오는 2020년까지 전국 100곳으로 늘려 가축 분뇨 365만 톤을 바이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온실가스 465만 5천 톤을 줄일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