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故 김현식 대표곡 영화로…내달 개봉
입력 2012.03.30 (07:58) 수정 2012.03.30 (16:43)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33살의 나이에 요절한 고 김현식의 주옥같은 대표곡들이 영화로 돌아옵니다.

일본 록의 전설 '라르크 앙 시엘'이 오는 5월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대중문화 소식 정인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칠게 토해내는 특유의 음색으로 1980년대와 90년대 폭넓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현식,

30대 초반에 요절한 고 김현식의 대표곡들이 영화로 만들어져 다음달 26일 개봉됩니다.

이 영화에서 임창정은 가진 건 음악뿐인 로맨티스트 수현 역을, 유인영은 수현에게 첫눈에 반한 걸그룹 멤버를 맡아 애절한 감성 연기를 선보입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밴드 '라르크 앙 시엘'이 5월5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4번째 내한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11개국 14개 도시를 도는 세계 순회공연 차원입니다.

결성 20주년을 맞이한 '라르크 앙 시엘'은 지금까지 누적 앨범 판매량 4천만장을 기록했습니다.

거대 사법부에 도전하는 한 대학교수의 이야기를 담아 사회적 이슈까지 됐던 영화 '부러진 화살'.

제작비 5억 원의 저예산에도 340만 명이 넘는 관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44억 원이 투입된 '범죄와의 전쟁'이 460만 명을 동원했고, '화차'와 '건축학 개론' 등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을 투입한 영화들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 故 김현식 대표곡 영화로…내달 개봉
    • 입력 2012-03-30 07:58:03
    • 수정2012-03-30 16:43:36
    뉴스광장
<앵커 멘트>

33살의 나이에 요절한 고 김현식의 주옥같은 대표곡들이 영화로 돌아옵니다.

일본 록의 전설 '라르크 앙 시엘'이 오는 5월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대중문화 소식 정인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칠게 토해내는 특유의 음색으로 1980년대와 90년대 폭넓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현식,

30대 초반에 요절한 고 김현식의 대표곡들이 영화로 만들어져 다음달 26일 개봉됩니다.

이 영화에서 임창정은 가진 건 음악뿐인 로맨티스트 수현 역을, 유인영은 수현에게 첫눈에 반한 걸그룹 멤버를 맡아 애절한 감성 연기를 선보입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밴드 '라르크 앙 시엘'이 5월5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4번째 내한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11개국 14개 도시를 도는 세계 순회공연 차원입니다.

결성 20주년을 맞이한 '라르크 앙 시엘'은 지금까지 누적 앨범 판매량 4천만장을 기록했습니다.

거대 사법부에 도전하는 한 대학교수의 이야기를 담아 사회적 이슈까지 됐던 영화 '부러진 화살'.

제작비 5억 원의 저예산에도 340만 명이 넘는 관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44억 원이 투입된 '범죄와의 전쟁'이 460만 명을 동원했고, '화차'와 '건축학 개론' 등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을 투입한 영화들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