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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이민 비자 수수료 다음 달 13일부터 인상
입력 2012.03.30 (12:56) 수정 2012.03.30 (16:14) 국제
미국 국무부는 대부분의 비자 신청 수수료와 국경통행카드 비용을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3일부터 미국 관광비자와 상용,유학 비자는 지금보다 20달러 많은 160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반면 이민 비자 발급 수수료는 크게 인하돼 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이 이민 비자를 신청할 경우 종전보다 100달러 내린 230달러를 내면 됩니다.

국무부는 현재의 수수료가 비이민 비자 발급 절차에 들어가는 실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며 수수료 인상분은 직원 추가 채용과 국외 비자관련 시설 확충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美 비이민 비자 수수료 다음 달 13일부터 인상
    • 입력 2012-03-30 12:56:52
    • 수정2012-03-30 16:14:36
    국제
미국 국무부는 대부분의 비자 신청 수수료와 국경통행카드 비용을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3일부터 미국 관광비자와 상용,유학 비자는 지금보다 20달러 많은 160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반면 이민 비자 발급 수수료는 크게 인하돼 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이 이민 비자를 신청할 경우 종전보다 100달러 내린 230달러를 내면 됩니다.

국무부는 현재의 수수료가 비이민 비자 발급 절차에 들어가는 실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며 수수료 인상분은 직원 추가 채용과 국외 비자관련 시설 확충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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