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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종량제 도입하면 싼 상품 나올 것”
입력 2012.03.30 (20:12) 문화
월정액보다 음원 구매 때마다 돈을 내는 '음원 종량제'가 도입되면 소비자들이 더 싸게 음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음악산업 선진화 토론회'에서 경희대학교 김민용 교수는 현재 월정액 상품 평균 단가는 1곡에 64원으로 음원 내려받기 단가인 321원에 비해 낮아 음원 권리자의 희생이 불가피하다면서 음원 종량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소리바다' 양정환 대표도 소비자 대부분이 월정액의 반도 사용하지 못한다면서 일일 권과 월 200회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이 구성되면 월정액에 비해 싸게 음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음원종량제 도입하면 싼 상품 나올 것”
    • 입력 2012-03-30 20:12:36
    문화
월정액보다 음원 구매 때마다 돈을 내는 '음원 종량제'가 도입되면 소비자들이 더 싸게 음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음악산업 선진화 토론회'에서 경희대학교 김민용 교수는 현재 월정액 상품 평균 단가는 1곡에 64원으로 음원 내려받기 단가인 321원에 비해 낮아 음원 권리자의 희생이 불가피하다면서 음원 종량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소리바다' 양정환 대표도 소비자 대부분이 월정액의 반도 사용하지 못한다면서 일일 권과 월 200회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이 구성되면 월정액에 비해 싸게 음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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