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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추신수 ‘이미 3루 도착!’
입력 2012.04.04 (10:09) 포토뉴스
추신수, 3루 슬라이딩 성공

3일(현지시간) 미국 지블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소속 캐롤라이나 머드캐츠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캐롤라이나 지오바니 우르셀라가 태그하기 전 3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제발 살려주세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보스턴 레드삭스 시범경기, 보스턴 포수 다니엘 버틀러(왼쪽)가 주심 크리스 세갈(오른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워싱턴 주자 이안 데스몬드를 태그아웃 시키고 있다.
선수, 관중 모두 파울볼 잡아라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보스턴 레드삭스 시범경기, 워싱턴 스테판 롬바도찌(오른쪽)가 관중들과 함께 파울 타구를 잡으려 하고 있다.
겁없는 관중
3일(현지시간) 미국 포트 세인트 루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뉴욕 메츠 시범 경기, 양키스 더그 베니어가 메츠 스캇 헤어스턴이 친 파울 타구를 잡기 위해 관중석 앞에서 점프하고 있다.
어린이 팬들에게 최선 다한다
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데이비드 데헤수스(왼쪽)가 어린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 발빠른 추신수 ‘이미 3루 도착!’
    • 입력 2012-04-04 10:09:49
    포토뉴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블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소속 캐롤라이나 머드캐츠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캐롤라이나 지오바니 우르셀라가 태그하기 전 3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블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소속 캐롤라이나 머드캐츠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캐롤라이나 지오바니 우르셀라가 태그하기 전 3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블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소속 캐롤라이나 머드캐츠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캐롤라이나 지오바니 우르셀라가 태그하기 전 3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블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소속 캐롤라이나 머드캐츠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캐롤라이나 지오바니 우르셀라가 태그하기 전 3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블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소속 캐롤라이나 머드캐츠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캐롤라이나 지오바니 우르셀라가 태그하기 전 3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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