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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 롬니, 위스콘신 등 3곳 승리
입력 2012.04.04 (11:36) 수정 2012.04.04 (15:46) 국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위스콘신주,메릴랜드주,워싱턴DC의 예비선거에서 롬미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모두 승리한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CNN방송은 현지시각 어제 메릴랜드주의 투표종류 직후 롬니 전 주시사의 승리가 확실시된다고 보도했고 워싱턴DC 경선도 개표가 시작되기 전에 롬니 전 주지사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메릴랜드주의 경우 초반 개표 상황에서 롬니 전 주지사가 49%의 득표율을 기록해 30%인 샌토럼 전 상원의원 등을 따돌렸습니다.

또 수도 워싱턴DC에서는 샌토럼 전 의원이 지지서명을 채우지 못해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가운데 롬니가 70%에 육박하는 득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가 어제 3개 지역에서 모두 승리함에 따라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하며 `대세론'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美 공화 롬니, 위스콘신 등 3곳 승리
    • 입력 2012-04-04 11:36:48
    • 수정2012-04-04 15:46:10
    국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위스콘신주,메릴랜드주,워싱턴DC의 예비선거에서 롬미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모두 승리한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CNN방송은 현지시각 어제 메릴랜드주의 투표종류 직후 롬니 전 주시사의 승리가 확실시된다고 보도했고 워싱턴DC 경선도 개표가 시작되기 전에 롬니 전 주지사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메릴랜드주의 경우 초반 개표 상황에서 롬니 전 주지사가 49%의 득표율을 기록해 30%인 샌토럼 전 상원의원 등을 따돌렸습니다.

또 수도 워싱턴DC에서는 샌토럼 전 의원이 지지서명을 채우지 못해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가운데 롬니가 70%에 육박하는 득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가 어제 3개 지역에서 모두 승리함에 따라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하며 `대세론'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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