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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잇단 불로 17명 사망
입력 2012.04.04 (12:3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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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화재가 잇따라 일어나 17명이 숨지고 시민들이 한때 긴장했습니다.

모스크바의 상징적인 건물로 만들기 위해 67층으로 짓고 있는 비스니스 센터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4시간가량 건물 꼭대기인 67층 등 세 개 층을 태운 뒤 겨우 진화됐습니다.

불과 6시간 뒤에는 모스크바 남쪽 건설 자재 시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습니다.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희생자 대부분은 시장 가건물에서 숙식하면서 일하는 타지키스탄 출신 노동자들이었습니다.
  • 러시아, 잇단 불로 17명 사망
    • 입력 2012-04-04 12:37:56
    지구촌뉴스
러시아에서 화재가 잇따라 일어나 17명이 숨지고 시민들이 한때 긴장했습니다.

모스크바의 상징적인 건물로 만들기 위해 67층으로 짓고 있는 비스니스 센터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4시간가량 건물 꼭대기인 67층 등 세 개 층을 태운 뒤 겨우 진화됐습니다.

불과 6시간 뒤에는 모스크바 남쪽 건설 자재 시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습니다.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희생자 대부분은 시장 가건물에서 숙식하면서 일하는 타지키스탄 출신 노동자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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