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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김옥균 휘호 한국에 기증
입력 2012.04.04 (15:48) 국제
도쿄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갑신정변의 주역인 김옥균의 친필 휘호를 한국에 기증했습니다.

주일 한국대사관 문화원은 도쿄 세타가야구에 사는 혼다 아키코씨가 김옥균의 친필 휘호 한 점을 한국에 무상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휘호는 김옥균이 1884년 12월 갑신정변 실패 후 일본에 망명할 당시 쓴 글씨로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한국문화원측은 밝혔습니다.
  • 일본인, 김옥균 휘호 한국에 기증
    • 입력 2012-04-04 15:48:42
    국제
도쿄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갑신정변의 주역인 김옥균의 친필 휘호를 한국에 기증했습니다.

주일 한국대사관 문화원은 도쿄 세타가야구에 사는 혼다 아키코씨가 김옥균의 친필 휘호 한 점을 한국에 무상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휘호는 김옥균이 1884년 12월 갑신정변 실패 후 일본에 망명할 당시 쓴 글씨로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한국문화원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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