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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 협상 바그다드 개최 제안”
입력 2012.04.04 (16:22) 국제
이란이 핵개발 의혹과 관련한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 6개국과의 협상을 다음 주 터키가 아니라 이라크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고 호시야르 제바르 이라크 외무장관이 말했습니다.

앞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핵개발 의혹 협상이 이달 13~14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란의 한 고위 인사는 최근 시리아 문제를 둘러싸고 터키와의 관계가 소원해진 만큼 핵개발 의혹 문제 협상을 터키에서 개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 “이란 핵 협상 바그다드 개최 제안”
    • 입력 2012-04-04 16:22:08
    국제
이란이 핵개발 의혹과 관련한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 6개국과의 협상을 다음 주 터키가 아니라 이라크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고 호시야르 제바르 이라크 외무장관이 말했습니다.

앞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핵개발 의혹 협상이 이달 13~14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란의 한 고위 인사는 최근 시리아 문제를 둘러싸고 터키와의 관계가 소원해진 만큼 핵개발 의혹 문제 협상을 터키에서 개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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