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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흉기 휘둘러 공무원 2명 부상
입력 2012.04.04 (18:57) 사회
민원인이 구청에서 흉기를 휘둘러 공무원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무실에서 38살 유 모씨가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공무원 44살 김 모씨가 손과 얼굴을 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유씨의 흉기를 빼앗는 과정에서 공익근무요원 23살 김 모씨도 다쳤습니다.

유씨는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충동조절 장애가 있는 유씨가 자신의 생계급여 20여만 원이 줄어든 것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민원인 흉기 휘둘러 공무원 2명 부상
    • 입력 2012-04-04 18:57:13
    사회
민원인이 구청에서 흉기를 휘둘러 공무원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무실에서 38살 유 모씨가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공무원 44살 김 모씨가 손과 얼굴을 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유씨의 흉기를 빼앗는 과정에서 공익근무요원 23살 김 모씨도 다쳤습니다.

유씨는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충동조절 장애가 있는 유씨가 자신의 생계급여 20여만 원이 줄어든 것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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