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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태촌 합병증으로 불구속 입건
입력 2012.04.04 (19:11) 사회
대구지방경찰청은 공갈과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범서방파 두목 63살 김태촌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해 12월 폐렴 등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어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월 대구의 한 호텔 객실에서 기업인 k모씨의 청탁을 받고 옛 조직원 4명과 함께 채무자인 한모씨를 찾아가 k씨가 투자한 25억 원을 돌려주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찰, 김태촌 합병증으로 불구속 입건
    • 입력 2012-04-04 19:11:10
    사회
대구지방경찰청은 공갈과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범서방파 두목 63살 김태촌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해 12월 폐렴 등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어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월 대구의 한 호텔 객실에서 기업인 k모씨의 청탁을 받고 옛 조직원 4명과 함께 채무자인 한모씨를 찾아가 k씨가 투자한 25억 원을 돌려주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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