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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라”…가전제품 진화 어디까지?
입력 2012.04.09 (08:02) 수정 2012.04.09 (15:1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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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벽걸이 세탁기, 공기로 튀김을 하는 조리기,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가전제품들이 최근 잇따라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전 시장이 포화인 상태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가전회사들의 치열한 경쟁 때문입니다.



민필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백일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지숙씨.



기존 세탁기 위에 최근 출시된 소형 벽걸이 세탁기를 또 하나 설치했습니다.



아기옷 등 매일 조금씩 나오는 소량의 빨래를 위해섭니다.



<인터뷰>박지숙(주부): "아기 빨래를 어른 빨래하고 함께 빨려니 불편했었는데요.아기옷 따로 빨 수 있어서 참 좋구요. 속옷이나 양말처럼 조금씩 빨아야 될 경우에는 따로 돌릴 수 있어서 편해요."



냉동 생감자를 조리기에 넣고 15분이 지나자 아삭한 감자튀김이 탄생합니다.



이 가전제품은 식용유를 넣지 않고 공기로 데워 식품을 튀깁니다.



<인터뷰>김주용(가전회사 실장): "아예 기름이 없이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방이라든지 이런 안 좋은 것 없이 웰빙식품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냉장고처럼 생긴 이 제품은 의류를 냄새와 구김 없이 관리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가전제품입니다.



자외선 램프와 에어 펌프 등이 동시에 작동해 냄새를 잡고 세균을 죽입니다.



김치 냉장고가 냉장고 속으로 들어간 일체형 냉장고...



날개 없이 바람을 일으키는 선풍기...



고정관념을 깨면서도 소비자의 수요를 정확히 포착하기 위한 새로운 가전제품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KBS 뉴스 민필규입니다.
  • “상식을 깨라”…가전제품 진화 어디까지?
    • 입력 2012-04-09 08:02:06
    • 수정2012-04-09 15: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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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벽걸이 세탁기, 공기로 튀김을 하는 조리기,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가전제품들이 최근 잇따라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전 시장이 포화인 상태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가전회사들의 치열한 경쟁 때문입니다.



민필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백일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지숙씨.



기존 세탁기 위에 최근 출시된 소형 벽걸이 세탁기를 또 하나 설치했습니다.



아기옷 등 매일 조금씩 나오는 소량의 빨래를 위해섭니다.



<인터뷰>박지숙(주부): "아기 빨래를 어른 빨래하고 함께 빨려니 불편했었는데요.아기옷 따로 빨 수 있어서 참 좋구요. 속옷이나 양말처럼 조금씩 빨아야 될 경우에는 따로 돌릴 수 있어서 편해요."



냉동 생감자를 조리기에 넣고 15분이 지나자 아삭한 감자튀김이 탄생합니다.



이 가전제품은 식용유를 넣지 않고 공기로 데워 식품을 튀깁니다.



<인터뷰>김주용(가전회사 실장): "아예 기름이 없이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방이라든지 이런 안 좋은 것 없이 웰빙식품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냉장고처럼 생긴 이 제품은 의류를 냄새와 구김 없이 관리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가전제품입니다.



자외선 램프와 에어 펌프 등이 동시에 작동해 냄새를 잡고 세균을 죽입니다.



김치 냉장고가 냉장고 속으로 들어간 일체형 냉장고...



날개 없이 바람을 일으키는 선풍기...



고정관념을 깨면서도 소비자의 수요를 정확히 포착하기 위한 새로운 가전제품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KBS 뉴스 민필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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