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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과 비슷한 봄날씨…동해안 건조특보
입력 2012.04.09 (10:0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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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더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 지방에서 10도를 웃돌면서 한결 포근해진 느낌이었는데요 한낮엔 서울 21도, 대구 25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더 올라가 한낮에는 따뜻한 느낌이 들겠습니다.

이번주엔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겠지만 내일 저녁부터 총선 투표일인는 모레 오전 사이에 전국에 봄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모습입니다.

아직도 서해안과 중부 내륙 지역에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습니다.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사라지겠고 오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뒤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동해안과 영남지방에는 여전히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고, 특히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21도 전주광주 24도 대구 25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예년과 비슷한 봄날씨…동해안 건조특보
    • 입력 2012-04-09 10:06:00
    930뉴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 지방에서 10도를 웃돌면서 한결 포근해진 느낌이었는데요 한낮엔 서울 21도, 대구 25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더 올라가 한낮에는 따뜻한 느낌이 들겠습니다.

이번주엔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겠지만 내일 저녁부터 총선 투표일인는 모레 오전 사이에 전국에 봄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모습입니다.

아직도 서해안과 중부 내륙 지역에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습니다.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사라지겠고 오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뒤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동해안과 영남지방에는 여전히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고, 특히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21도 전주광주 24도 대구 25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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