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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한돌봄센터 인력 2배로 늘려
입력 2012.04.09 (11:16) 사회
경기도가 '무한돌봄 센터'의 근무 인력을 현재 358명에서 650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무한돌봄 센터'는 기존의 현금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사회복지사를 지정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부터 도내 30개 시군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에서 '무한돌봄 센터'를 벤치마킹한 희망복지지원단을 출범시키면서 함께 이뤄진 것으로 인력이 보강됨에 따라 기존의 사례관리 활동을 포함해 일자리 발굴과 긴급 복지활동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 경기도, 무한돌봄센터 인력 2배로 늘려
    • 입력 2012-04-09 11:16:33
    사회
경기도가 '무한돌봄 센터'의 근무 인력을 현재 358명에서 650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무한돌봄 센터'는 기존의 현금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사회복지사를 지정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부터 도내 30개 시군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에서 '무한돌봄 센터'를 벤치마킹한 희망복지지원단을 출범시키면서 함께 이뤄진 것으로 인력이 보강됨에 따라 기존의 사례관리 활동을 포함해 일자리 발굴과 긴급 복지활동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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