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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회’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입력 2012.04.09 (11:20) 문화
문화재청은 '연등회'를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했습니다.

'연등회'는 불교 행사지만 우리 민족과 오랜 세월 동안 함께해 온 문화 행위라는 점이 중요무형문화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문화재청은 이와 함께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보유자에 77세 남봉화 선생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악기장 편종.편경' 보유자에 77세 김현곤 선생을 인정 예고했습니다.
  • ‘연등회’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 입력 2012-04-09 11:20:59
    문화
문화재청은 '연등회'를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했습니다.

'연등회'는 불교 행사지만 우리 민족과 오랜 세월 동안 함께해 온 문화 행위라는 점이 중요무형문화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문화재청은 이와 함께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보유자에 77세 남봉화 선생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악기장 편종.편경' 보유자에 77세 김현곤 선생을 인정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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