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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영, 연장전 끝 ‘호수의 여인 되다’
입력 2012.04.09 (13:17) 수정 2012.04.09 (13:22) 포토뉴스
‘내가 바로 호수의 여인!’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인삼공사, 여자배구도 챔프!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 KGC인삼공사-현대건설 경기, 인삼공사 선수들이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자축하며 환호하고 있다. 인삼공사는 현대건설을 3대1(16-25, 25-18, 25-22, 25-18)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황선홍 감독님, 골 선물입니다!’
8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2 K리그 성남 일화-포항 스틸러스 경기, 포항 지쿠(오른쪽)가 추가골을 넣은 후 황선홍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가장 매력적인 그녀는?
8일 2012 프로야구가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넥센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SK 김원형 은퇴식 ‘웃으며 떠나요’
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코치 김원형의 은퇴식 열렸다. 김원형 코치가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바노비치, 10m 선제골 배달
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 홈 경기장인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위건FC 경기, 첼시의 이바노비치가 선제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2대1로 첼시가 승리했다.
세계서 모인 ‘태권도 좀 하는’ 선수들
7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쉐이크에서 열린 제9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45kg급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러시아의 보리스 크라스노프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메시, 두 골 작렬 ‘신의 경지’
8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사라고사 홈 경기장에서 열린 사라고사-바르셀로나 프리메라리가 경기, 메시(오른쪽)가 팀의 세 번째이자 자신의 첫 골을 넣은 뒤 파브레가스와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4대1로 바르셀로나가 크게 이겼다.
조성환, 만원관중에 보답 ‘1호포 선물’
2012년 한국 프로야구가 개막한 7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개막전, 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조성환이 솔로 홈런포를 때리고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경기를 보기 위해 찾은 관중들로 사직야구장이 가득 차 있다.
인삼공사, 창단 첫 우승 ‘눈물이 왈칵’
6일 오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 국민카드 남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우승한 인삼공사 오세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추신수 분노 ‘위협구 못참아!’
5일(현지시간)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토론토 블루제이스 개막 경기, 클리블랜드 추신수(왼쪽)가 연장 15회 토론토 투수 루이스 페레즈의 위협구에 항의하려 하자 J.P. 아렌시비아 포수가 말리고 있다. 추신수가 1안타 2볼넷을 기록한 가운데 클리블랜드는 연장 16회 접전 끝에 4대7로 패했다.
배상문, 황제 우즈 눈앞 마스터스 샷!
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 남자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6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 배상문(왼쪽)이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켜보는 가운데 샷 준비를 하고 있다.
이종범 은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2012시즌을 앞두고 전격 은퇴를 선언한 KIA 이종범 선수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눈물 흘리고 있다. 등번호 7번은 영구결번이 된다.
‘4강 꿈 엇갈린’ 늠름한 쐐기골!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첼시(잉글랜드)-벤피카(포르투갈) 경기, 첼시 라울 메이렐레가 경기 종료직전 쐐기골을 넣자 벤피카 아르투르 골키퍼가 허탈한 듯 그라운드에 엎드려 있다. 첼시가 2대1로 승리, 1·2차전 합계 3대1로 4강에 진출했다.
‘누가 넘어뜨린거야?’ 바르샤 PK 논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캄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 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FC바르셀로나(스페인)-AC밀란(이탈리아) 경기, FC바르셀로나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코너킥 상황에서 넘어져 팀의 두번째 페널티킥을 얻고 있다. FC바르셀로나가 3대1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3대1로 4강에 진출했다.
‘이승엽 맞아? 보고도 믿기지 않아’
삼성 이승엽과 SK 정근우가 3일 서울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팬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풍당당’ 자랑스러운 얼굴들!
우리나라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2 아이스슬레지하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2010년 밴쿠버 장애인동계올림픽 금메달 팀인 미국을 상대로 1-5로 패해 2위에 올랐다. 우리나라는 세계 상위 8개 나라만 참여하는 A풀 국제대회 참가 3번 만에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으며, 정승환은 공격수 부문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동계 장애인올림픽에서 최고 인기 스포츠로 꼽히는 아이스슬레지하키는 썰매를 타고 벌이는 플레이를 펼치는 장애인 스포츠다. 사진은 시상식 후 가진 기념촬영.
‘아데바요르, 네가 최고야!’
2일(현지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토트넘과 스완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엠마뉴엘 아데바요르와 팀동료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토트넘은 아데바요르의 맹활약에 힘입어 3-1로 스완지를 꺾고 아스널과 승점 타이를 이뤘다.
성남, 맹공에도 ‘골문 열기 힘드네’
3일 저녁(한국시간) 호주 센트럴코스트 블루텅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G조 3차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성남 일화 경기, 성남의 에벨톤(오른쪽)이 슛을 시도했지만 센트럴코스트 골키퍼에 막히고 있다. 경기는 성남이 에벨톤의 동점골로 센트럴코스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위클리 포착] 2012. 04.02~ 04.08
  • 유선영, 연장전 끝 ‘호수의 여인 되다’
    • 입력 2012-04-09 13:17:21
    • 수정2012-04-09 13:22:12
    포토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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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유선영이 생애 첫 메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18번홀 그린옆의 ‘포피 폰드’ 호수에 유선영과 캐디가 함께 빠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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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착] 2012. 04.02~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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