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크라이슬러 ‘그랜드보이저’ 제작 결함으로 리콜
입력 2012.04.09 (13:46) 수정 2012.04.09 (15:07) 경제
국토해양부는 크라이슬러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 그랜드보이저를 제작 결함으로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월까지 크라이슬러가 제작하고 크라이슬러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3천7백78cc 그랜드보이저 46대입니다.

해당 모델에서는 에어컨 방열기에서 나온 물이 에어백제어장치로 유입돼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차량 소유자는 내일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크라이슬러 ‘그랜드보이저’ 제작 결함으로 리콜
    • 입력 2012-04-09 13:46:07
    • 수정2012-04-09 15:07:05
    경제
국토해양부는 크라이슬러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 그랜드보이저를 제작 결함으로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월까지 크라이슬러가 제작하고 크라이슬러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3천7백78cc 그랜드보이저 46대입니다.

해당 모델에서는 에어컨 방열기에서 나온 물이 에어백제어장치로 유입돼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차량 소유자는 내일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