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日 소니, 경영 악화로 10,000명 연내 감원
입력 2012.04.09 (15:52) 국제
일본의 전자업체 소니가 연내에 근로자 만명을 감원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의하면 소니는 화학사업 부문에서 5천 명, 패널 부문에서 5천 명 정도를 줄이기로 했으며, 이같은 감원 규모는 소니 전체 인력의 6%에 해당합니다.

소니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업체들과의 글로벌 경쟁에서 밀리면서 TV 사업이 악화돼 지난해 약 2천2백억엔의 적자를 냈습니다.
  • 日 소니, 경영 악화로 10,000명 연내 감원
    • 입력 2012-04-09 15:52:01
    국제
일본의 전자업체 소니가 연내에 근로자 만명을 감원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의하면 소니는 화학사업 부문에서 5천 명, 패널 부문에서 5천 명 정도를 줄이기로 했으며, 이같은 감원 규모는 소니 전체 인력의 6%에 해당합니다.

소니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업체들과의 글로벌 경쟁에서 밀리면서 TV 사업이 악화돼 지난해 약 2천2백억엔의 적자를 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