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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거대 야당의 폭주를 제거할 힘 달라”
입력 2012.04.10 (13:04) 수정 2012.04.10 (15:4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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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11 총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야당 과반만은 막아달라며 총력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형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서울 노원과 경기 수원 등 수도권 박빙 지역을 돌며 마지막 지원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 대학교가 밀집한 서울 신촌도 찾을 예정입니다.

앞서 박 위원장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야당의 위험한 폭주를 제거할 힘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야권이 철 지난 이념에 따라 국민 안전과 국익을 저버리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혼란과 분열을 선택할지, 아니면 미래의 희망을 열지가 국민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과 관련 야권이 과반의석을 확보하면 대한민국은 혼란과 분열, 막말 공방 속에 국민의 삶과 행복은 실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또 민주통합당이 상장 주식 양도 차익에 대한 전면과세를 추진 중이라며 이 제도가 도입될 경우 개미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윤선 대변인은 민주통합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도 노무현 정부 때 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전면과세 추진을 검토했다가 시장 위축 등 부작용을 우려해 포기했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최형원입니다.
  • 새누리 “거대 야당의 폭주를 제거할 힘 달라”
    • 입력 2012-04-10 13:04:16
    • 수정2012-04-10 15:41:17
    뉴스 12
<앵커 멘트>

4.11 총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야당 과반만은 막아달라며 총력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형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서울 노원과 경기 수원 등 수도권 박빙 지역을 돌며 마지막 지원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 대학교가 밀집한 서울 신촌도 찾을 예정입니다.

앞서 박 위원장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야당의 위험한 폭주를 제거할 힘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야권이 철 지난 이념에 따라 국민 안전과 국익을 저버리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혼란과 분열을 선택할지, 아니면 미래의 희망을 열지가 국민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과 관련 야권이 과반의석을 확보하면 대한민국은 혼란과 분열, 막말 공방 속에 국민의 삶과 행복은 실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또 민주통합당이 상장 주식 양도 차익에 대한 전면과세를 추진 중이라며 이 제도가 도입될 경우 개미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윤선 대변인은 민주통합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도 노무현 정부 때 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전면과세 추진을 검토했다가 시장 위축 등 부작용을 우려해 포기했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최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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