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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발 위험 면밀히 모니터링…필요시 적기 조치”
입력 2012.04.10 (13:26) 수정 2012.04.10 (16:04) 경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를 앞두고 일각에서 지정학적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필요할 경우 적기에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완 장관은 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우리 금융시장은 유럽 재정위기와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같은 동시 악재조차도 무난히 버틸 정도의 체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우리 수출의 24%를 차지하는 대중국 수출의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면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가 23억 5천만 달러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면서 지금의 상황이 추세로 정착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북한발 위험 면밀히 모니터링…필요시 적기 조치”
    • 입력 2012-04-10 13:26:32
    • 수정2012-04-10 16:04:46
    경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를 앞두고 일각에서 지정학적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필요할 경우 적기에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완 장관은 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우리 금융시장은 유럽 재정위기와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같은 동시 악재조차도 무난히 버틸 정도의 체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우리 수출의 24%를 차지하는 대중국 수출의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면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가 23억 5천만 달러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면서 지금의 상황이 추세로 정착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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