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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채 도주한 절도범 붙잡혀
입력 2012.04.10 (21:30) 수정 2012.04.10 (23:34) 사회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다 도주했던 20대 남성이 다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반쯤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붙잡혀 조사를 받던 21살 송 모씨가 수갑을 찬 채 도주했지만 다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병력 수십명을 동원해 피의자의 예상 도주로를 수색해 송씨를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2월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수배를 받다 오늘 오후 붙잡혀 조사를 받던 중 담당 경찰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수갑 찬 채 도주한 절도범 붙잡혀
    • 입력 2012-04-10 21:30:22
    • 수정2012-04-10 23:34:50
    사회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다 도주했던 20대 남성이 다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반쯤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붙잡혀 조사를 받던 21살 송 모씨가 수갑을 찬 채 도주했지만 다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병력 수십명을 동원해 피의자의 예상 도주로를 수색해 송씨를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2월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수배를 받다 오늘 오후 붙잡혀 조사를 받던 중 담당 경찰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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