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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北 인민무력부장에 ‘김정은 최측근’ 김정각 外
입력 2012.04.10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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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TV는 김정각 북한군 총정치국 제 1부국장이 인민무력부장으로 임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각 신임 북한 인민무력부장은 올해 71살로 지난 2월 15일 북한군 차수로 승진했으며 김정은의 최측근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北로켓 대비, 比 통과 20여 항공편 항로 변경

필리핀 영공을 통과하는 항공편을 가진 한국과 일본, 필리핀 항공사들이 북한의 로켓을 피하기 위해 로켓 발사를 예고한 오는 12일부터 16일 사이 20여편의 항로를 일시적으로 재조정 할 것이라고 필리핀 민항청이 밝혔습니다.

포천 고물상서 연습용 유탄 폭발…5명 사상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의 한 고물상에서 군 연습용 유탄이 폭발해 작업중이던 40살 박모 씨가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 [간추린 단신] 北 인민무력부장에 ‘김정은 최측근’ 김정각 外
    • 입력 2012-04-10 22:01:38
    뉴스 9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TV는 김정각 북한군 총정치국 제 1부국장이 인민무력부장으로 임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각 신임 북한 인민무력부장은 올해 71살로 지난 2월 15일 북한군 차수로 승진했으며 김정은의 최측근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北로켓 대비, 比 통과 20여 항공편 항로 변경

필리핀 영공을 통과하는 항공편을 가진 한국과 일본, 필리핀 항공사들이 북한의 로켓을 피하기 위해 로켓 발사를 예고한 오는 12일부터 16일 사이 20여편의 항로를 일시적으로 재조정 할 것이라고 필리핀 민항청이 밝혔습니다.

포천 고물상서 연습용 유탄 폭발…5명 사상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의 한 고물상에서 군 연습용 유탄이 폭발해 작업중이던 40살 박모 씨가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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