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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피에로 ‘형 봤어? 내가 이 정도야’
입력 2012.04.12 (10:39) 포토뉴스
형, 형이 최고야!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나는 중심잡기 달인!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레오나르도 보누치(아래)와 스테파노 마우리(위)가 볼 다툼 중 충돌해 넘어지고 있다.
이겼다, 이겼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유벤투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귀여운 자식, 축하해
11일(현지시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S로마와 우디네세의 경기에서 안토니오 마르퀴뉴(오른쪽)의 골에 토티가 축하해 주고 있다. 이날 로마는 우디네세에 3-1로 이겼다.
그렇게 좋아요?
11일(현지시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S로마와 우디네세의 경기에서 AS로마의 감독 루이스 엔리케(오른쪽)와 코칭 스태프 Antonio Llorente(왼쪽)이 경기에서 이기자 함께 기뻐하고 있다.
준비한 세리머니 해볼까?
11일(현지시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S로마와 우디네세의 경기에서 겔손 페르난데스(오른쪽 두번째)와 안토니오 디 나탈레(가운데)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네, 제가 토티입니다
11일(현지시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S로마와 우디네세의 경기에서 AS로마 캡틴 토티가 환호하고 있다.
궁디 팡팡!
11일(현지시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S로마와 우디네세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다니엘 파블로 오스발도(NO.9)가 벤치에 있던 팀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심판님, 제 얘기 좀 들어줘요!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C시에나와 인터밀란의 경기에서 파블로 곤잘레스(왼쪽 세번째)가 심판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이날 인터밀란은 시에나에 2-1로 이겼다.
애절한 두사람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C시에나와 인터밀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데얀 스탄코비치(오른쪽)와 감독 안드레아 스트라마키오니(왼쪽)이 포옹을 하고 있다.
이 포즈 꼭 해보고 싶었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AC시에나와 인터밀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게타노 디아고스티노(왼쪽)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너무 거친 쓰담쓰담!
11일(현지시간) 나폴리 산파울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나폴리와 아틀란타의 경기에서 아틀란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아틀란타는 나폴리에 3-1로 이겼다.
태클이 너무해~
11일(현지시간) 나폴리 산파울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나폴리와 아틀란타의 경기에서 Giacomo Bonaventura(오른쪽)의 태클에 블레림 제마일리(왼쪽)이 넘어지고 있다.
이 순간만이라도 즐겨
11일(현지시간)플로렌스 아르떼미오 피렌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피오렌티나와 팔레르모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피오렌티나 선수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이날 피오렌티나와 펠레르노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공 하나 갖고 싶었을 뿐인데…
11일(현지시간)플로렌스 아르떼미오 피렌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피오렌티나와 팔레르모의 경기에서 체사레 나탈리(가운데), 안드레아 만토바니(왼쪽), 니콜라스 베르톨로(오른쪽)이 공중 볼다툼을 하고있다.
오 신이시여~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르마 엔니오 타르디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파르마와 노바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Jonathan Moreira(왼쪽) 프란체스코 모데스토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파르마는 노바라에 2-0으로 이겼다.
조금 모자란 다리길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르마 엔니오 타르디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파르마와 노바라의 경기에서 하이메 발데스(왼쪽)와 이반 라도바노비치(오른쪽)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 델 피에로 ‘형 봤어? 내가 이 정도야’
    • 입력 2012-04-12 10:39:44
    포토뉴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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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32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치오의 경기에서 델피에로가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델피에로에게 라치오전은 유벤투스 소속으로 700회 출장하는 의미있는 경기였으며 결승골까지 넣으며 유벤투스를 리그 선두로 끌어올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라치오에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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