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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미녀와 야수 3D’ 이번주 개봉
입력 2012.04.12 (13: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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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주 극장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과 ’미녀와 야수 3D’ 등이 관객을 찾습니다.



올 들어 강세를 보인 우리 영화들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개봉영화 소식, 복창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배틀쉽



망망대해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외계 전함과 전 세계 해군들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 ’배틀쉽’



제작비 2천2백억 원이 투입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 현란한 그래픽 등 다양한 볼거리가 눈길을 끕니다.



미국보다 한 달 먼저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선보입니다.



미녀와 야수 3D



디즈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미녀와 야수’가 3D로 돌아왔습니다.



밝고 아름다운 소녀 벨은 야수가 사는 마법의 성에 갇히게 되지만, 흉측한 외모에 가려진 야수의 따뜻한 영혼을 차츰 발견하면서 사랑에 빠져듭니다.



비버



아내에겐 무기력한 남편에다, 아이들에겐 부끄러운 아버지에 회사에선 무능한 사장,



이런 월터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를 돕기 위해 ’비버’가 찾아왔습니다.



조디 포스터와 멜 깁슨이 영화 <메버릭> 이후 18년 만에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났습니다.



이민자



불법 이민자 카를로스는 정원사로 고단한 삶을 살아가지만, 아들 루이스는 반항기 가득한 사춘기를 보냅니다.



그러다, 중요한 재산인 트럭을 도둑맞게 되고 이들은 함께 범인을 찾아다니면서 서로 마음을 열게 됩니다.



열두 살 샘



백혈병에 걸린 시한부 소년 샘.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타기’와 ’여자 친구 사귀기’ 등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매일 실행에 옮깁니다.



영국 베스트셀러 원작의 가족 영화입니다.



간기남



정직 중에도 부업으로 흥신소를 운영하는 형사.



복직을 사흘 앞두고 사건을 맡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립니다.



코미디 스릴러 영화입니다.



KBS 뉴스 복창현입니다.
  • ‘배틀쉽’·‘미녀와 야수 3D’ 이번주 개봉
    • 입력 2012-04-12 13:09:21
    뉴스 12
<앵커 멘트>



이번 주 극장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과 ’미녀와 야수 3D’ 등이 관객을 찾습니다.



올 들어 강세를 보인 우리 영화들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개봉영화 소식, 복창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배틀쉽



망망대해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외계 전함과 전 세계 해군들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 ’배틀쉽’



제작비 2천2백억 원이 투입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 현란한 그래픽 등 다양한 볼거리가 눈길을 끕니다.



미국보다 한 달 먼저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선보입니다.



미녀와 야수 3D



디즈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미녀와 야수’가 3D로 돌아왔습니다.



밝고 아름다운 소녀 벨은 야수가 사는 마법의 성에 갇히게 되지만, 흉측한 외모에 가려진 야수의 따뜻한 영혼을 차츰 발견하면서 사랑에 빠져듭니다.



비버



아내에겐 무기력한 남편에다, 아이들에겐 부끄러운 아버지에 회사에선 무능한 사장,



이런 월터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를 돕기 위해 ’비버’가 찾아왔습니다.



조디 포스터와 멜 깁슨이 영화 <메버릭> 이후 18년 만에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났습니다.



이민자



불법 이민자 카를로스는 정원사로 고단한 삶을 살아가지만, 아들 루이스는 반항기 가득한 사춘기를 보냅니다.



그러다, 중요한 재산인 트럭을 도둑맞게 되고 이들은 함께 범인을 찾아다니면서 서로 마음을 열게 됩니다.



열두 살 샘



백혈병에 걸린 시한부 소년 샘.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타기’와 ’여자 친구 사귀기’ 등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매일 실행에 옮깁니다.



영국 베스트셀러 원작의 가족 영화입니다.



간기남



정직 중에도 부업으로 흥신소를 운영하는 형사.



복직을 사흘 앞두고 사건을 맡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립니다.



코미디 스릴러 영화입니다.



KBS 뉴스 복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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