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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부산 해운대 실종 여대생 숨진 채 발견 外
입력 2012.04.12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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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밤 산책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아 경찰이 공개 수사를 시작한여대생 21살 문모씨가 실종 8일 만에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쯤 해운대구 대천공원 내 깊이 5미터의 인공 호수 속에서 문씨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1차 검안 결과 외상이나 폭행당한 흔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룸살롱 황제’ 수뢰 경찰관 3명 추가 체포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이른바 '룸살롱 황제'로 불리는 이모 씨로부터 각각 5천만원 정도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 모 지구대에서 근무했던 정 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 “상여금·근속수당도 통상임금”

대법원 1부는 대구의 한 버스회사 소속 운전기사 19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소송에서, 근속연수에 따라 지급되는 상여금이나 근속수당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며, 원고 패소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부산 해운대 실종 여대생 숨진 채 발견 外
    • 입력 2012-04-12 22:07:31
    뉴스 9
지난 4일 밤 산책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아 경찰이 공개 수사를 시작한여대생 21살 문모씨가 실종 8일 만에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쯤 해운대구 대천공원 내 깊이 5미터의 인공 호수 속에서 문씨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1차 검안 결과 외상이나 폭행당한 흔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룸살롱 황제’ 수뢰 경찰관 3명 추가 체포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이른바 '룸살롱 황제'로 불리는 이모 씨로부터 각각 5천만원 정도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 모 지구대에서 근무했던 정 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 “상여금·근속수당도 통상임금”

대법원 1부는 대구의 한 버스회사 소속 운전기사 19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소송에서, 근속연수에 따라 지급되는 상여금이나 근속수당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며, 원고 패소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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