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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 김하늘·심현화, 첫날 부진
입력 2012.04.12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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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 첫날경기에서 우승 후보들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지난해 상금왕 김하늘은 대회 1라운드에서 3오버파 공동 49위에, 지난 대회 우승자인 심현화는 공동 34위에 자리했습니다.



이정민과 아마추어 김효주는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한국 축구, 4월 FIFA 랭킹 31위



우리나라가 오늘 발표된 4월 국제축구연맹 피파랭킹에서 지난달 보다 한 계단 내려간 31위를 기록했습니다.
  • 우승 후보 김하늘·심현화, 첫날 부진
    • 입력 2012-04-12 22:07:36
    뉴스 9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 첫날경기에서 우승 후보들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지난해 상금왕 김하늘은 대회 1라운드에서 3오버파 공동 49위에, 지난 대회 우승자인 심현화는 공동 34위에 자리했습니다.



이정민과 아마추어 김효주는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한국 축구, 4월 FIFA 랭킹 31위



우리나라가 오늘 발표된 4월 국제축구연맹 피파랭킹에서 지난달 보다 한 계단 내려간 3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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