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등산 50대 부부, 조난 14시간 만에 구조
입력 2012.04.13 (10:55) 사회
등산에 나섰던 50대 부부가 조난된 지 14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강원도 홍천군 내면 가칠봉 인근 임도에서 서울 자양동 56살 문모 씨 부부가 구조신호를 받고 수색작업에 나선 119 소방헬기에 구조됐습니다.

문 모씨 부부는 어제(12일) 저녁 6시쯤 가칠봉 인근을 산행하던 중 지인에게 '길을 잘 모르겠다'며 조난 신고 전화를 한 뒤 연락이 끊겼고, 밤새 불을 피워 추위를 견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등산 50대 부부, 조난 14시간 만에 구조
    • 입력 2012-04-13 10:55:28
    사회
등산에 나섰던 50대 부부가 조난된 지 14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강원도 홍천군 내면 가칠봉 인근 임도에서 서울 자양동 56살 문모 씨 부부가 구조신호를 받고 수색작업에 나선 119 소방헬기에 구조됐습니다.

문 모씨 부부는 어제(12일) 저녁 6시쯤 가칠봉 인근을 산행하던 중 지인에게 '길을 잘 모르겠다'며 조난 신고 전화를 한 뒤 연락이 끊겼고, 밤새 불을 피워 추위를 견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