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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여자 농구, 15년만 전격 해체 ‘당혹’
입력 2012.04.13 (15:37) 수정 2012.04.13 (15:38)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가 여자프로농구팀을 해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세계는 여자농구가 금융권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농구단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 팀을 창단한 신세계는 2001년 여름리그등 초창기 많은 우승을 했지만,최근 몇년동안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해왔습니다.



농구계에선 신세계가 올시즌 타이틀스폰서까지 맡았던만큼 이번 해체 결정에 당혹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연맹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인수 기업을 물색할 예정입니다.



신세계측은 여자농구대신 동계올림픽 종목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신세계 여자 농구, 15년만 전격 해체 ‘당혹’
    • 입력 2012-04-13 15:37:41
    • 수정2012-04-13 15:38:43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가 여자프로농구팀을 해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세계는 여자농구가 금융권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농구단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 팀을 창단한 신세계는 2001년 여름리그등 초창기 많은 우승을 했지만,최근 몇년동안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해왔습니다.



농구계에선 신세계가 올시즌 타이틀스폰서까지 맡았던만큼 이번 해체 결정에 당혹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연맹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인수 기업을 물색할 예정입니다.



신세계측은 여자농구대신 동계올림픽 종목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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