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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 고용률 상승…실업률 하락
입력 2012.04.13 (15:54) 사회
지난달 인천 지역의 고용률이 높아지고 실업률은 낮아졌습니다.

경인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인천의 고용률이 60.9%로, 지난해 3월보다 2.3% 포인트 올랐고, 취업자도 139만 4천 명으로 5.9%인 7만 7천 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공공서비스업이 3만 명, 제조업 2만 천 명, 건설업은 만천 명 순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인천의 실업률은 4.9%로, 1년 전보다 1.4% 포인트 낮아졌고, 실업자도 7만 천 명으로 19.5%인 만 7천 명 감소했습니다.
  • 지난달 인천 고용률 상승…실업률 하락
    • 입력 2012-04-13 15:54:47
    사회
지난달 인천 지역의 고용률이 높아지고 실업률은 낮아졌습니다.

경인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인천의 고용률이 60.9%로, 지난해 3월보다 2.3% 포인트 올랐고, 취업자도 139만 4천 명으로 5.9%인 7만 7천 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공공서비스업이 3만 명, 제조업 2만 천 명, 건설업은 만천 명 순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인천의 실업률은 4.9%로, 1년 전보다 1.4% 포인트 낮아졌고, 실업자도 7만 천 명으로 19.5%인 만 7천 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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