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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나들이 인파 북적
입력 2012.04.15 (07:59)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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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어제부터 완연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봄꽃 축제에 시민들이 붐볐습니다.

오늘도 나들이객들이 붐빌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말인 어제 도심 표정을 구본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도심 속의 호수가 활짝 핀 벚꽃으로 둘러싸였습니다.

예년보다 좀 늦게 만들어진 꽃길이지만 연인과 친구, 가족들을 반갑게 맞습니다.

봄꽃 축제도 시작됐습니다.

아직 덜 핀 꽃나무도 있지만 축제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국회의사당도 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의사당 잔디밭을 마음껏 걸어보고 따뜻한 햇살아래 낮잠도 즐깁니다.

강변 분수대는 놀이터로 변했고

따뜻한 봄 날씨에 동물원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넘쳐났습니다.

이른 아침 등산에 나선 사람들은 벌써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 정상에서 먹는 도시락 맛은 그야말로 꿀맛입니다.

바람의 힘을 받아 힘껏 날아오르는 패러글라이딩은 한마리 새가 돼 하늘을 나는 기분입니다.

먼 길 떠난 나들이객의 훼방꾼은 곳곳에서 맞는 도로 정체ㅂ니다.

그래도 공기 좋은 시골길..

가족과 함께하는 꽃 구경은 고생을 충분히 보상해 줬습니다.

KBS 뉴스 구본국입니다.
  • 완연한 봄…나들이 인파 북적
    • 입력 2012-04-15 07:59:32
    일요뉴스타임
<앵커멘트>

어제부터 완연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봄꽃 축제에 시민들이 붐볐습니다.

오늘도 나들이객들이 붐빌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말인 어제 도심 표정을 구본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도심 속의 호수가 활짝 핀 벚꽃으로 둘러싸였습니다.

예년보다 좀 늦게 만들어진 꽃길이지만 연인과 친구, 가족들을 반갑게 맞습니다.

봄꽃 축제도 시작됐습니다.

아직 덜 핀 꽃나무도 있지만 축제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국회의사당도 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의사당 잔디밭을 마음껏 걸어보고 따뜻한 햇살아래 낮잠도 즐깁니다.

강변 분수대는 놀이터로 변했고

따뜻한 봄 날씨에 동물원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넘쳐났습니다.

이른 아침 등산에 나선 사람들은 벌써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 정상에서 먹는 도시락 맛은 그야말로 꿀맛입니다.

바람의 힘을 받아 힘껏 날아오르는 패러글라이딩은 한마리 새가 돼 하늘을 나는 기분입니다.

먼 길 떠난 나들이객의 훼방꾼은 곳곳에서 맞는 도로 정체ㅂ니다.

그래도 공기 좋은 시골길..

가족과 함께하는 꽃 구경은 고생을 충분히 보상해 줬습니다.

KBS 뉴스 구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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