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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늘도 2골 ‘역시 내가 해결사’
입력 2012.04.15 (09:01) 포토뉴스
역시 내가 해결사 [바르샤:레반테]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메시 막을 자 누구?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오늘도 펄펄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드리블 하고 있다.
역시 메시야!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 감독 호셉 과르디올라가 리오넬 메시 골에 기뻐하고 있다.
공 어디 갔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인상을 쓰고 있다.
쫓아와도 못 줘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왼쪽)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몸 좀 치워봐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왼쪽)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메시를 찾아라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알렉시스 산체스(가운데)가 패스를 준비하고 있다.
레알, 먼저 뚫렸네 [R.마드리드:히혼]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히혼의 미구엘 델 라스 쿠에바스(왼쪽)가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를 피해 페널티킥 골을 시도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의 역전골에 힘입어 히혼을 3대 1로 이겼다. 이로써 승점 3점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27승 4무 2패 승점 85점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오늘도 넣었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내 골 봤어?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골을 넣은 뒤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게 우리야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운데)가 골을 넣은 뒤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쐐기골 기쁨 그대에게!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 골을 넣은 뒤 팬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누가 더 빠른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골 넣으러 가자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스포르팅 히혼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드리블 하고 있다.
  • 메시, 오늘도 2골 ‘역시 내가 해결사’
    • 입력 2012-04-15 09:01:25
    포토뉴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FC 바르셀로나-레반테 UD 경기,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가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메시의 2골에 힘입어 레반테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 11연승을 내달린 바르샤는 승점 81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85)와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막판까지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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