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리즈, 볼쇼 악몽 딛고 LG 승리 지켰다
입력 2012.04.15 (19:41) 포토뉴스
리즈 십년감수 ‘오지환 고마워’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리즈 ‘오늘은 스트라이크 던진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역투하고 있다.
‘더이상 피할 곳 없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3루 주자 이병규(오른쪽)가 협살에 결려 태그아웃 당하고 있다.
‘이 공 내꺼야’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3루수 정성훈(왼쪽)이 1루수 이병규에 앞서 뜬공을 잡고 있다.
류택현, 마운드 설때마다 역사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중간 계투 류택현이 역투하고 있다. 류택현은 지난 13일 기아전에 등판해 투수 최다 814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정성훈, 4번 이름값 ‘1점 홈런’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정성훈이 역전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이대형, 도루왕 탈환 시동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이대형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이용규, 톱타자의 모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기아 이용규가 타격을 시도하고 있다.
최희섭 2점포! ‘호랑이 4번 부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최희섭(왼쪽)이 선제 2점 홈런을 친 후 나지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나란히 오랜만에 선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기아 선발 투수 김진우(사진 왼쪽)와 LG 선발 투수 정재복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벌 연일 관중 대박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양팀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메운채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리즈, 볼쇼 악몽 딛고 LG 승리 지켰다
    • 입력 2012-04-15 19:41:25
    포토뉴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 트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 LG 마무리 투수 리즈가 5대3 승리를 지켜낸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왼쪽) 등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리즈는 지난 13일 기아전 연장 11회말 등판해 16구 연속 볼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바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