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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 “부산 사하구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입력 2012.04.19 (16:38) 정치
논문 표절 의혹을 받아온 새누리당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인은 자신을 뽑아준 부산 사하구민들만 바라보고 가겠다며 탈당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문대성 당선인은 KBS와의 통화에서 새누리당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보고 자신을 찍어준 사람들이 많은데, 탈당을 하게 되면 그분들의 실망감이 클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문 당선인은 또 당 윤리위원회가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데 대해서는 당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최종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당선인은 그러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관행에 의해 보고 배운대로 해왔을 뿐인데 야당의 공세에 의해 마녀사냥식으로 매장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표시했습니다.
  • 문대성 “부산 사하구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 입력 2012-04-19 16:38:32
    정치
논문 표절 의혹을 받아온 새누리당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인은 자신을 뽑아준 부산 사하구민들만 바라보고 가겠다며 탈당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문대성 당선인은 KBS와의 통화에서 새누리당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보고 자신을 찍어준 사람들이 많은데, 탈당을 하게 되면 그분들의 실망감이 클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문 당선인은 또 당 윤리위원회가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데 대해서는 당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최종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당선인은 그러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관행에 의해 보고 배운대로 해왔을 뿐인데 야당의 공세에 의해 마녀사냥식으로 매장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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