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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얀마 채권 4조 원 단계적 포기
입력 2012.04.19 (17:12) 국제
일본 정부가 미얀마 채권 가운데 약 3천억엔, 우리돈 4조 천억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포기하기로 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노다 총리는 21일 도쿄에서 열리는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런 방안에 합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은 채권의 포기 외에 25년 만에 미얀마에 엔 차관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선진국 가운데 미얀마에 대한 채권 포기를 실행하는 것은 일본이 처음입니다.
  • 日, 미얀마 채권 4조 원 단계적 포기
    • 입력 2012-04-19 17:12:13
    국제
일본 정부가 미얀마 채권 가운데 약 3천억엔, 우리돈 4조 천억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포기하기로 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노다 총리는 21일 도쿄에서 열리는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런 방안에 합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은 채권의 포기 외에 25년 만에 미얀마에 엔 차관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선진국 가운데 미얀마에 대한 채권 포기를 실행하는 것은 일본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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