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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터졌다 ‘요즘은 내가 대세!’
입력 2012.04.22 (10:00) 포토뉴스
‘요즘엔 내가 대세야!’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이 시즌 5호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날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여기, 내 발목이 아파!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고이코 카차르(가운데)가 다니엘 디다비(왼쪽)와 골 다툼중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누워있자 데니스 아오고(오른쪽)가 괜찮은지 살펴보고 있다.
좀 비켜라!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로베르트 막(왼쪽)과 데니스 아오고(오른쪽)이 볼 다툼중 거친 몸싸움을 하고 있다.
골키퍼는 손이 생명인데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함부르크의 골키퍼 야로슬라프 드로브니가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아이쿠, 귀찮아!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토마스 페크하르트(오른쪽)와 다비트 야롤림(가운데), 데니스 아오고(왼쪽)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 손흥민 또 터졌다 ‘요즘은 내가 대세!’
    • 입력 2012-04-22 10:00:59
    포토뉴스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이 시즌 5호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날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이 시즌 5호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날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이 시즌 5호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날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이 시즌 5호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날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스타디온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이 시즌 5호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날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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