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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경기 연속 폭발! 시즌 5호골
입력 2012.04.22 (21:45) 수정 2012.04.22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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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의 손흥민이 뉘른베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5호 골로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손흥민은 후반 14분, 0의 균형을 깨는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수비수가 잘못 걷어낸 공을 오른발 슛으로 득점과 연결했습니다.

시즌 5호 골이자, 두 경기 연속 득점입니다.

손흥민은 감독에게 달려가, 얼싸 안으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함부르크는 5분 만에 뉘른베르크에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경기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손흥민은 후반 39분 교체됐습니다.

함부르크는 뉘른베르크와 1대 1로 비겨, 리그 14위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손흥민 2경기 연속 폭발! 시즌 5호골
    • 입력 2012-04-22 21:45:49
    • 수정2012-04-22 21:46:43
    뉴스 9
<앵커 멘트>

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의 손흥민이 뉘른베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5호 골로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손흥민은 후반 14분, 0의 균형을 깨는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수비수가 잘못 걷어낸 공을 오른발 슛으로 득점과 연결했습니다.

시즌 5호 골이자, 두 경기 연속 득점입니다.

손흥민은 감독에게 달려가, 얼싸 안으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함부르크는 5분 만에 뉘른베르크에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경기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손흥민은 후반 39분 교체됐습니다.

함부르크는 뉘른베르크와 1대 1로 비겨, 리그 14위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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