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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 ‘인상파였네’
입력 2012.04.23 (07:39) 포토뉴스
그의 이름은 ‘인상파’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오늘 경기 왜이렇게 안풀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안토니오 카사노(왼쪽)가 괴로워하고 있다.
태권도 선수 못지 않은 발차기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왼쪽)가 발차기를 하고있다.
이건 아니잖아요?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볼로냐의 마르코 디 바이오가 항의성 몸짓을 하고 있다.
항의는 안 받아요!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알레산드로 네스타(왼쪽)가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못 가!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안토니오 카사노(왼쪽)가 드리블하는 가운데 볼료냐의 안드레아 라지가 따라붙고있다.
네가 받을래?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이브라히모비치가 드리블하고 있다.
아… 어떡하지?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안토니오 카사노가 그라운드 구석에서 공을 든채 생각에 잠겨있다.
마중나온 골키퍼(?)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이브라히모비치(왼쪽)와 볼로냐 골키퍼 파데리코 알리아르디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눈코뜰 새 없어요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설리 문타리(오른쪽)와 볼로냐의 실티 타이더르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 이브라히모비치 ‘인상파였네’
    • 입력 2012-04-23 07:39:42
    포토뉴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AC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린 FC볼로냐와의 세리에A 경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인상을 쓰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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