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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外
입력 2012.04.23 (07:5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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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의 새 산문집이 나왔습니다.

시인 곽재구도 일곱 번째 시집으로 독자들을 찾았습니다.

새로 나온 책, 복창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여름 작가생활 39년 만에 충남 논산으로 귀향한 작가 박범신.

그가 고향에서 틈틈이 쓴 일기를 모았습니다.

고향에서 겨울을 나며 발견한 건 젊은 날 가졌던 문학에 대한 열정입니다.

시인 곽재구 씨가 안식처인 와온 포구에서 유려해진 감각과 서정을 선보입니다.

13년 만에 펴낸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입니다.

작가 이철수 씨가 농사를 짓고 판화를 새기며 농촌의 삶에서 거둔 성찰의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자연과 세상살이의 이치 속에 모두 함께 마음의 주인이 되자는 메시지를 건넵니다.

아랍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20명의 작품을 모았습니다.

아랍 가부장제의 여성 억압적인 경험과 독재에 대한 비판을 날카롭게 그려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경주 양동마을을 소개합니다.

곳곳의 문화재는 물론 지은이의 어린 시절인 1960년대 양동마을 사람들의 생활도 되살렸습니다.

KBS 뉴스 복창현입니다.
  • [새로 나온 책]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外
    • 입력 2012-04-23 07:56:3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의 새 산문집이 나왔습니다.

시인 곽재구도 일곱 번째 시집으로 독자들을 찾았습니다.

새로 나온 책, 복창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여름 작가생활 39년 만에 충남 논산으로 귀향한 작가 박범신.

그가 고향에서 틈틈이 쓴 일기를 모았습니다.

고향에서 겨울을 나며 발견한 건 젊은 날 가졌던 문학에 대한 열정입니다.

시인 곽재구 씨가 안식처인 와온 포구에서 유려해진 감각과 서정을 선보입니다.

13년 만에 펴낸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입니다.

작가 이철수 씨가 농사를 짓고 판화를 새기며 농촌의 삶에서 거둔 성찰의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자연과 세상살이의 이치 속에 모두 함께 마음의 주인이 되자는 메시지를 건넵니다.

아랍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20명의 작품을 모았습니다.

아랍 가부장제의 여성 억압적인 경험과 독재에 대한 비판을 날카롭게 그려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경주 양동마을을 소개합니다.

곳곳의 문화재는 물론 지은이의 어린 시절인 1960년대 양동마을 사람들의 생활도 되살렸습니다.

KBS 뉴스 복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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