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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12년도 여성 정책 시행계획’ 확정
입력 2012.04.23 (15:01) 수정 2012.04.23 (15:09) 정치
정부는 올해 여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충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여성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012년도 여성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먼저 직업훈련 등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13만 명에게 일자리를 연계해주고, 아이돌봄 서비스의 본인 부담 비용을 현행 시간당 4천 원에서 3천 원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고령의 임산부에게 엽산제를 지원하고 긴급복지지원 대상의 생계.주거 지원 기준을 완화하는 등 모두 201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정부, ‘2012년도 여성 정책 시행계획’ 확정
    • 입력 2012-04-23 15:01:47
    • 수정2012-04-23 15:09:17
    정치
정부는 올해 여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충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여성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012년도 여성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먼저 직업훈련 등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13만 명에게 일자리를 연계해주고, 아이돌봄 서비스의 본인 부담 비용을 현행 시간당 4천 원에서 3천 원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고령의 임산부에게 엽산제를 지원하고 긴급복지지원 대상의 생계.주거 지원 기준을 완화하는 등 모두 201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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