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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한국선수단 유니폼 첫선
입력 2012.04.23 (15:42) 연합뉴스
대한체육회는 23일 태릉선수촌에서 2012 런던올림픽에서 대표 선수들이 입을 유니폼(단복)을 처음 선보이는 시연 행사를 열었다.



시연회에서는 휠라가 만든 스포츠 단복과 제일모직 빈폴이 제작한 정장 단복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휠라(FILA)는 태극 문양을 기본 콘셉트로 하고 단청 이미지를 가미한 올림픽 시상복과 트레이닝복 세트, 티셔츠 제작 등을 맡았다.



공식 후원사인 빈폴은 올해 초 문화재로 등재된 1948년 런던올림픽 단복에서 착안해 선수들이 개·폐회식 때 입을 정장을 만들었다.
  • 런던올림픽, 한국선수단 유니폼 첫선
    • 입력 2012-04-23 15:42:15
    연합뉴스
대한체육회는 23일 태릉선수촌에서 2012 런던올림픽에서 대표 선수들이 입을 유니폼(단복)을 처음 선보이는 시연 행사를 열었다.



시연회에서는 휠라가 만든 스포츠 단복과 제일모직 빈폴이 제작한 정장 단복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휠라(FILA)는 태극 문양을 기본 콘셉트로 하고 단청 이미지를 가미한 올림픽 시상복과 트레이닝복 세트, 티셔츠 제작 등을 맡았다.



공식 후원사인 빈폴은 올해 초 문화재로 등재된 1948년 런던올림픽 단복에서 착안해 선수들이 개·폐회식 때 입을 정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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