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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새 이름은 ‘자원봉사’”
입력 2012.05.02 (14:08) 포토뉴스
“희망의 새 이름은 자원봉사”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희망의 새 이름은 자원봉사”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희망의 새 이름은 자원봉사”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울림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 후 종의 울림을 느껴보고 있다.
‘자원봉사가 희망’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자원봉사가 희망'이라는 글귀를 적는 서예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자원봉사가 희망’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자원봉사가 희망'이라는 글귀를 적는 서예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자원봉사대축제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개막사를 듣고 있다..
  • “희망의 새 이름은 ‘자원봉사’”
    • 입력 2012-05-02 14:08:19
    포토뉴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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