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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북한 도발 대가 치러야”
입력 2012.05.02 (17:06) 수정 2012.05.02 (17:59) 사회

    한국자유총연맹은 오늘 오후  서울 종로3가 종묘공원 광장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포고 망동 규탄 국민대회'를 열고  북한의 도발을 규탄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북한이 지난달 23일 대남 테러도발을 선언하고  최근 3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등  끊임없이 도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북한에 규탄 메시지를 전하고  종북 좌파세력의 대국민 선동을  저지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국제사회의 제재에 직면한 북한이 한반도에 무력도발 위협과  핵실험 카드를 내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북한의 도발에 흔들리지 말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자유총연맹 “북한 도발 대가 치러야”
    • 입력 2012-05-02 17:06:34
    • 수정2012-05-02 17:59:48
    사회

    한국자유총연맹은 오늘 오후  서울 종로3가 종묘공원 광장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포고 망동 규탄 국민대회'를 열고  북한의 도발을 규탄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북한이 지난달 23일 대남 테러도발을 선언하고  최근 3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등  끊임없이 도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북한에 규탄 메시지를 전하고  종북 좌파세력의 대국민 선동을  저지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국제사회의 제재에 직면한 북한이 한반도에 무력도발 위협과  핵실험 카드를 내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북한의 도발에 흔들리지 말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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