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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역사 추억의 공익광고 한자리에!
입력 2012.05.05 (08:4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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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자린고비’라는 공익광고 기억하시는지요,

1980년대 심금을 울린 추억의 이 자린고비를 비롯해 공익광고 31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춘구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0년대 국민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던 추억의 공익광고, 자린고비!

산업화를 위해 막대한 자금이 필요했던 시절,

절약을 통해 저축을 강조한 공익광고입니다.

<인터뷰> 배정희(전주시 효자동) : "광고물을 보니까, 80년대가 저절로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몽당연필을 볼펜 깍지에 끼어서 썼어야됐어요. 무조건 절약해야 했어요."

지난 31년 동안, 공익광고는 그때 그때의 시대정신을 반영해왔습니다.

공해 문제부터 쓰레기, 마약과, 입시 경쟁, 에너지 위기 지금의 학교폭력에 이르기까지 가장 절실한 화두를 사회에 던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원창(한국 방송광고공사 사장) : "사회문제가 나올 때마다 공익광고를 통해서 국민과 시민들과 같이 접하면 또 공유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과 일본의 공익광고도 전시해 인권 탄압과 지구 온난화 등 전 세계의 고민거리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전주 전시 이후에는 여수, 춘천, 창원, 서울 등 전국을 순회하며 전시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춘구입니다.
  • 31년 역사 추억의 공익광고 한자리에!
    • 입력 2012-05-05 08:48:0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자린고비’라는 공익광고 기억하시는지요,

1980년대 심금을 울린 추억의 이 자린고비를 비롯해 공익광고 31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춘구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0년대 국민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던 추억의 공익광고, 자린고비!

산업화를 위해 막대한 자금이 필요했던 시절,

절약을 통해 저축을 강조한 공익광고입니다.

<인터뷰> 배정희(전주시 효자동) : "광고물을 보니까, 80년대가 저절로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몽당연필을 볼펜 깍지에 끼어서 썼어야됐어요. 무조건 절약해야 했어요."

지난 31년 동안, 공익광고는 그때 그때의 시대정신을 반영해왔습니다.

공해 문제부터 쓰레기, 마약과, 입시 경쟁, 에너지 위기 지금의 학교폭력에 이르기까지 가장 절실한 화두를 사회에 던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원창(한국 방송광고공사 사장) : "사회문제가 나올 때마다 공익광고를 통해서 국민과 시민들과 같이 접하면 또 공유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과 일본의 공익광고도 전시해 인권 탄압과 지구 온난화 등 전 세계의 고민거리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전주 전시 이후에는 여수, 춘천, 창원, 서울 등 전국을 순회하며 전시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춘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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