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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노승열, 웰스파고 2R ‘공동 13위’
입력 2012.05.05 (12:12) 수정 2012.05.05 (12:30) PGA
배상문과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예선을 공동 13위로 통과했습니다.



배상문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습니다.



배상문은 중간합계 6언더파가 돼 노승열과 함께 선두에 6타차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위창수와 나상욱은 타이거 우즈와 함께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앤서니 김은 기권했습니다.



미국의 닉 와트니는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 배상문·노승열, 웰스파고 2R ‘공동 13위’
    • 입력 2012-05-05 12:12:07
    • 수정2012-05-05 12:30:39
    PGA
배상문과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예선을 공동 13위로 통과했습니다.



배상문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습니다.



배상문은 중간합계 6언더파가 돼 노승열과 함께 선두에 6타차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위창수와 나상욱은 타이거 우즈와 함께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앤서니 김은 기권했습니다.



미국의 닉 와트니는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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