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짜 석유 판매시 2년간 영업정지”
입력 2012.05.05 (12:28)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앞으로는 가짜 석유를 팔다 적발되면 같은자리에서 2년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생활경제 소식 고영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는 15일 부터 가짜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사업자 등록이 바로 취소됩니다.



과징금도 현재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2배 오르고 사업장에는 가짜 석유 적발사실에 대한 현수막을 게시해야합니다.



적발된 사업자는 같은 자리에서 2년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합니다.



어린이들이 옷장 문을 여닫는 과정에서 손가락, 발가락을 다치는 사고가 늘어나 안전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2009년 1월 이후 접수된 옷장 끼임 사고 110건을 분석한 결과 손가락이 골절되거나 찢어지는 사례가 98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가락 골절 또는 상처가 10건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세 이하의 영유아는 전체 사고의 55%를 차지해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1.09%로 2월말의 1.13%보다 0.0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1.32%로 0.06% 포인트 떨어졌고 가계대출 연체율도 0.84%로 0.01%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아파트 중도금 대출을 중심으로 한 집단대출 연체율이 오르면서 2월말의 0.74%보다 0.0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KBS 뉴스 고영태입니다.
  • “가짜 석유 판매시 2년간 영업정지”
    • 입력 2012-05-05 12:28:40
    뉴스광장
<앵커 멘트>



앞으로는 가짜 석유를 팔다 적발되면 같은자리에서 2년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생활경제 소식 고영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는 15일 부터 가짜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사업자 등록이 바로 취소됩니다.



과징금도 현재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2배 오르고 사업장에는 가짜 석유 적발사실에 대한 현수막을 게시해야합니다.



적발된 사업자는 같은 자리에서 2년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합니다.



어린이들이 옷장 문을 여닫는 과정에서 손가락, 발가락을 다치는 사고가 늘어나 안전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2009년 1월 이후 접수된 옷장 끼임 사고 110건을 분석한 결과 손가락이 골절되거나 찢어지는 사례가 98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가락 골절 또는 상처가 10건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세 이하의 영유아는 전체 사고의 55%를 차지해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1.09%로 2월말의 1.13%보다 0.0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1.32%로 0.06% 포인트 떨어졌고 가계대출 연체율도 0.84%로 0.01%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아파트 중도금 대출을 중심으로 한 집단대출 연체율이 오르면서 2월말의 0.74%보다 0.0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KBS 뉴스 고영태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